남편이 밥을 짓다가 물을 반컵 남겼다
윤용현
댓글 2 조회수 53 공감수 0
오늘 또 그 일이 있었어ㅋㅋ 남편이 밥을 해주겠다고 해서 맡겼는데 밥이 다 되고도 물을 반컵이나 남겨뒀어. 물론 쌀도 떠다가 했으니까 비율이 맞지 않았을 거고ㅠㅠ 밥이 조금 질게 나왔음. 고마운 마음으로 먹으려고 했는데 자꾸만 웃음이 나오더라ㅎㅎ 남편도 본인 실수를 알았는지 "다음에 잘할게" 하면서 시무룩한데 진짜 귀여워 죽겠다. 이래서 결혼 생활이 재미있는 것 같아!
2026-04-1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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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옥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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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그 모습 진짜 귀엽긴 하지ㅋㅋ 시무룩해하는 남편 모습이 상상이 되네 웃음 나옴
누가날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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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 그 느낌 알아요ㅋㅋ 서툰데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더라니까요. 다음에는 더 잘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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