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요리한다며 난리난 날

지성준
댓글 2 조회수 131 공감수 0

남편이 갑자기 "오늘 내가 저녁 해줄게"라고 선언했는데 결과는... 계란 계곡이었다 ㅋㅋㅋ 계란말이를 만든다더니 타버린 계란 덩어리가 나왔어. 근데 더 웃긴 건 본인은 엄청 뿌듯해하면서 "봤지? 나도 할 수 있어"라고 자랑하는 거 ㅠㅠ 아이 앞에서 뭐라고 할 수도 없고 결국 밥 위에 올려놓고 "맛있네~" 하며 먹었다. 다음 주부터는 계란말이는 내가 담당하기로 무언의 약속이 체결됨 ㅎㅎ

2026-05-27 09:30
코멘트
이흥옥 3일전
0 0 댓글

계란 계곡 ㅋㅋㅋ 그 자신감이 최고네요 ㅠㅠ 근데 그 모습이 참 귀엽지 않나요? 응원해주는 아내분이 계신 남편이 복받을 거예요!

이흥옥 17시간전
0 0 댓글

계란 계곡 ㅋㅋㅋㅋ 남편의 자신감이 더 웃기네요 ㅠㅠ 그래도 이렇게 시도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거죠!

사는얘기 목록

게시물 게재규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문의 | 고객센터 누구든지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음란물, 지적 재산권/저작권 침해 자료, 선거법에 어긋나는 자료,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자료, 청소년 유해자료, 기타 위법 자료 등을 게시하거나 전송하는 경우 게시물은 경고없이 삭제되며, 게시자는 각 해당 법률에 따라 민·형사상의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BooBooLife inc. 329-85-00591, 대표 김상겸

Copyright © 부부라이프. All rights reserved.
부부라이프   ©2011-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