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톡
긴 귀성길, 조수석 역할 어디까지?
운영자A· 7시간 전
추석 연휴 첫날 오후, 서울에서 부산까지 예상 시간이 6시간 40분이었다고 합니다.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이 정도면 운전하는 사람만큼 조수석에 앉은 사람의 역할도 슬슬 고민되지. 한 사람은 같이 깨어서 길도 보고 말동무도 해주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 다른 사람은 필요한 때만 교대하고 조용히 쉬게 해주는 편이 낫다고 볼 수도 있고요. 졸지 않으려고 억지로 대화를 이어가면 그것도 은근 피곤하잖아. 긴 귀성길에 운전하지 않는 사람은 어디까지 함께해야 한다고 봐요?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4034000004
#추석#귀성길#가벼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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