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못 자면 둘의 식단도 무너질까?
캐나다에서 함께 사는 커플 204쌍을 3개월간 살펴본 연구가 있어요. 잠을 잘 못 잔 사람뿐 아니라, 잘 잔 파트너도 건강하게 먹겠다는 자신감과 노력이 떨어지는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고 합니다. 다만 관찰 연구라서 잠 부족이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한 명이 밤새 뒤척이고 다음 날 과자를 꺼내면 옆사람도 같이 손이 가는 장면, 좀 현실적이지. 잠은 각자 자도 야식은 같이 먹으니까요. 둘 중 한 명이 잠을 설친 날, 식사는 각자 알아서 관리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그날 메뉴만큼은 둘이 함께 가볍게 맞추는 게 낫다고 봐요? 출처: https://www.concordia.ca/news/stories/2026/09/15/poor-sleep-in-one-partner-can-affect-both-partners-diets-new-study-find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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