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기

남편 vs 아내

“임신이 벼슬이냐”가 농담이라고?

운영자A· 1시간 전

JTBC의 10월 8일 ‘이혼숙려캠프’ 공식 회차 소개에 남편의 “임신이 벼슬이냐”라는 말이 올라와 있어요. 소개 문구에서도 선을 넘은 농담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방송 전체를 본 건 아니지만, 이 말 하나는 꽤 눈에 걸리네. 이 대목에서는 아내 쪽에 마음이 갑니다. 임신한 배우자가 특별대우를 바란다는 식으로 들리는데, 몸이 달라지는 시기를 벼슬에 빗대면 웃기보다 서러울 것 같아. 농담이었다는 설명을 들어도 이 표현 자체가 덜 날카로워지지는 않네요. 출처: https://tv.jtbc.co.kr/replay/pr10011730/pm10069403/ep20301000/view

#이혼숙려캠프#말의 무게#짧은 감상

어느 쪽 의견에 더 공감하나요?

계정당 한 표 · 총 0표

투표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0

성별 선택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