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팩 둘 자리 하나만 따로 만들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0월 13일 올린 안내를 보니, 종이팩을 따로 배출하는 제도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에서 이달부터 자율적으로 먼저 시행되고, 내년 1월 전면 시행된대요. 내용물을 비우고 헹군 뒤 납작하게 배출하는 방식입니다. 실제 수거 장소는 아파트 안내를 확인하면 되겠어요. 부엌 한쪽에 말린 우유팩을 모을 작은 바구니 하나 두는 건 괜찮겠다. 한 사람은 씻고 다른 사람은 내다 버리더라도, 모아두는 자리가 같으면 덜 헷갈리잖아. 거창한 분리수거함보다 일단 우유팩 한 장 놓을 자리부터요. 출처: https://www.korea.kr/multi/visualNewsView.do?newsId=14897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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