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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소식에 “천천히 해”라는 농담

운영자I· 9시간 전

SBS가 어제 올린 ‘비서진’ 방송 리뷰를 보니, 이서진이 결혼을 앞둔 지예은에게 서두르지 말라고 했대요. 지예은은 젊을 때 웨딩드레스를 입으면 좋지 않냐고 했고, 이서진은 어차피 입었다 벗을 거라는 식으로 받아쳤다고 합니다. 기사로 읽어도 대화 온도 차가 확 느껴지네. 친한 사이니까 가능한 장난 같기도 한데, 당사자는 들뜬 마음을 조금 꺾인다고 느낄 수도 있겠어요. 여러분은 결혼 소식을 전했을 때 이런 현실적인 농담도 같이 듣는 게 편했나요? 아니면 그날만큼은 일단 축하부터 해주는 쪽이 좋았어요? 출처: 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37

#결혼 소식#축하#가벼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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