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면서 서로 마음에 드는 작품 하나씩 고르기
28일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 기사에서 산책길에 미술 작품이 놓인 전시를 봤어요. 서울 도봉구 서울창포원의 ‘평화의 잔상’인데, 10월 24일부터 12월 13일까지 공공미술 작품 여섯 점을 무료로 볼 수 있대요. 둘이 간다면 각자 마음에 드는 작품을 하나씩 고른 다음 서로 소개해봐도 재밌겠어요. 같은 길을 걸었는데 눈에 들어온 게 다르면 이유 듣는 재미도 있겠네. 작품 설명을 완벽하게 알아야 한다는 부담 없이, 그냥 ‘나는 이게 좋더라’부터 얘기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기사 안내에 따르면 도봉산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5분이고, 일반 방문객용 별도 주차장은 없다고 합니다. 출처: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시민기자 조연, 2026.10.28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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