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처가 갈 차례 또 싸웠어요
손미선
댓글 0 조회수 104 공감수 0
올해 추석도 결국 처가를 가기로 했는데, 남편이 "명절마다 처가만 가는 게 말이 되냐"고 또 투정을 부렸다. 우리 둘 다 직장이 있어서 쉬는 기간도 겨우 사흘인데, 시간을 반으로 나누면 둘 다 모자란다는 게 그의 주장. 근데 내 입장에선 엄마가 명절 때 나한테 얼마나 많은 걸 기대하는지 알잖아, 갑자기 사람을 줄일 수가 없다. 결국 남편 말이 다는 게 아니긴 한데, 명절이 다가올 때마다 같은 싸움을 반복하는 게 피곤하다. 올해는 형부네 집에서 명절을 보내는 방안
2026-06-09 19:45
코멘트
사는얘기 목록
13737
명절 때마다 시댁 처가 투어가 문제네
19
26분전
13736
남편 퇴근하고 나한테만 물어보는 것들
(1)
99
3일전
13735
명절에 처가 갈 차례 또 싸웠어요
104
3일전
13734
남편 칭찬하다가 혼났어요
188
6일전
217
7일전
13719
결혼 7년차인데 명절 문제로 또 싸웠다
344
12일전
13718
올해 결혼기념일은 외식 대신 집밥으로
(1)
368
14일전
13717
올해는 꼭 명절 때 싸우지 말자고 했는데
(1)
393
14일전
13716
결혼 8년차인데 아직도 모르겠어요
(1)
413
15일전
13715
남편이 요리한다며 난리난 날
(3)
449
17일전
추천수 多
+5
남편이 갑자기 꽃을 사왔다
(2)
+3
설 연휴 시작
(1)
+4
결혼 10주년이에요
+4
아이가 엄마 아빠 닮은 부분
(1)
+5
여름 휴가 다녀왔습니다
+5
에어컨 틀고 이불덮고 자는 남편
(1)
+2
어버이날 + 어린이날 연속이라 지갑이
(1)
+5
남편이랑 넷플릭스 취향이 너무 달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