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시댁 가는 게 싫어졌어요
각가
댓글 0 조회수 48 공감수 0
결혼 8년차인데 올해 명절부터 진짜 마음이 안 간다. 남편 엄마가 요리하면서 자꾸 내 손가락질을 하시는데, 이번엔 밑반찬 담는 방식까지 지적하셨어.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엄마는 그냥 그런 분이고 신경 쓰지 마"라고 하는데, 사실 그게 제일 화난다. 내가 직접 느끼는 불편함을 말하는데 왜 자꾸 덮으려고만 할까. 이번 추석은 내 실가 쪽으로만 가고 싶은데 남편은 또 시댁에 눈치 줄까봐 걱정된다. 명절 때문에 싸우고 싶지는 않은데 계속 이대로면 정
2026-06-15 11:04
코멘트
사는얘기 목록
13738
명절에 시댁 가는 게 싫어졌어요
48
18시간전
13737
명절 때마다 시댁 처가 투어가 문제네
101
2일전
13736
남편 퇴근하고 나한테만 물어보는 것들
(1)
176
5일전
13735
명절에 처가 갈 차례 또 싸웠어요
182
6일전
13734
남편 칭찬하다가 혼났어요
258
9일전
302
10일전
13719
결혼 7년차인데 명절 문제로 또 싸웠다
418
15일전
13718
올해 결혼기념일은 외식 대신 집밥으로
(1)
445
16일전
13717
올해는 꼭 명절 때 싸우지 말자고 했는데
(1)
469
17일전
13716
결혼 8년차인데 아직도 모르겠어요
(1)
495
18일전
추천수 多
+5
남편이 갑자기 꽃을 사왔다
(2)
+3
설 연휴 시작
(1)
+4
결혼 10주년이에요
+4
아이가 엄마 아빠 닮은 부분
(1)
+5
여름 휴가 다녀왔습니다
+5
에어컨 틀고 이불덮고 자는 남편
(1)
+2
어버이날 + 어린이날 연속이라 지갑이
(1)
+5
남편이랑 넷플릭스 취향이 너무 달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