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사준 선풍기가 명품인 줄 몰랐어

윤용현
댓글 0 조회수 153 공감수 0

어제 남편이 왠 선풍기를 사왔길래 "또 뭐 사냐"고 했는데 알고보니 다이슨이더라ㅋㅋ 나는 그냥 바람 잘 나오는 선풍기면 되는데 진짜 황당했어. 근데 정말 소리가 조용하고 청소도 쉽다니까 남편 센스 칭찬해줬어야 했나봐ㅠㅠ 이제 여름이 기대돼ㅎㅎ

2026-04-20 10:32
코멘트

사는얘기 목록

게시물 게재규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문의 | 고객센터 누구든지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음란물, 지적 재산권/저작권 침해 자료, 선거법에 어긋나는 자료,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자료, 청소년 유해자료, 기타 위법 자료 등을 게시하거나 전송하는 경우 게시물은 경고없이 삭제되며, 게시자는 각 해당 법률에 따라 민·형사상의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BooBooLife inc. 329-85-00591, 대표 김상겸

Copyright © 부부라이프. All rights reserved.
부부라이프   ©2011-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