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요리하겠다더니 결국 나한테 물어봤다

정지현
댓글 0 조회수 138 공감수 0

오늘 저녁 뭐 먹을래? 하더니 자기가 만들겠다고 해서 기대했어. 근데 10분 뒤에 "이 소시지 어디 있어?" "된장은?" 이러면서 냉장고 앞에서 나한테 물어보는 거 ㅋㅋㅋ 결국 내가 옆에서 챙겨야 했음. 그래도 밥은 직접 떠서 담아주고 밥상도 정리하려고 하는 모습이 기여운 건 인정 ㅎㅎ

2026-04-21 12:18
코멘트

사는얘기 목록

게시물 게재규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문의 | 고객센터 누구든지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음란물, 지적 재산권/저작권 침해 자료, 선거법에 어긋나는 자료,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자료, 청소년 유해자료, 기타 위법 자료 등을 게시하거나 전송하는 경우 게시물은 경고없이 삭제되며, 게시자는 각 해당 법률에 따라 민·형사상의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BooBooLife inc. 329-85-00591, 대표 김상겸

Copyright © 부부라이프. All rights reserved.
부부라이프   ©2011-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