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또 양말을 안 벗고 침대에
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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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양말 신은 채로 침대 들어가길래 "왜 자꾸 양말을 신고 자냐고!!" 했는데 "발이 차가운데?" 라고 대답하더라 ㅠㅠ 몇 년을 함께 살아도 이게 안 고쳐진다. 침대가 금방 지저분해지고 냄새도 나는데 왜 모르겠지? 아침에 몰래 발목 양말로 바꿔주고 있는데 진짜 이거 언제까지 해야 하나 싶네 ㅋㅋ 남편한테 문제가 있는 건 알겠는데 나도 좀 피곤하다 진짜
2026-04-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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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현 2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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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거 진짜 답답하죠 ㅋㅋㅋ 발이 차갑다고 해서 양말까지 신을 필요는 없잖아요 ㅠㅠ 아침마다 발목양말로 몰래 바꿔주시는 거 진짜 웃기면서도 남편분 대단하네요 ㅎㅎ
이흥옥 2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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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느낌 알아요 ㅠㅠ 아침에 몰래 발목양말로 바꿔주시다니 진짜 대단하심 ㅋㅋ 우리 남편도 비슷한데 결국 "발이 차가우면 내복 입으셈" 이렇게 단호히 말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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