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또 양말을 안 벗고 침대에
각가
댓글 1 조회수 132 공감수 0
오늘도 양말 신은 채로 침대 들어가길래 "왜 자꾸 양말을 신고 자냐고!!" 했는데 "발이 차가운데?" 라고 대답하더라 ㅠㅠ 몇 년을 함께 살아도 이게 안 고쳐진다. 침대가 금방 지저분해지고 냄새도 나는데 왜 모르겠지? 아침에 몰래 발목 양말로 바꿔주고 있는데 진짜 이거 언제까지 해야 하나 싶네 ㅋㅋ 남편한테 문제가 있는 건 알겠는데 나도 좀 피곤하다 진짜
2026-04-21 10:04
코멘트
윤용현 1일전
0
0
댓글
아 그거 진짜 답답하죠 ㅋㅋㅋ 발이 차갑다고 해서 양말까지 신을 필요는 없잖아요 ㅠㅠ 아침마다 발목양말로 몰래 바꿔주시는 거 진짜 웃기면서도 남편분 대단하네요 ㅎㅎ
사는얘기 목록
13684
남편이 한 말이 자꾸 생각난다
34
10시간전
13683
남편이 밥을 안 먹는다고 투정 부린 날
69
1일전
13682
남편이 한 번만 하는 집안일이 있다
93
2일전
13681
남편이 요리하겠다더니 결국 나한테 물어봤다
138
3일전
13680
남편이 밥을 담았는데 누가 한 건지 모르겠음
134
3일전
13679
남편이 또 양말을 잃어버렸다ㅋㅋ
130
3일전
13678
남편이 또 양말을 한 짝만 빨아놨다
135
3일전
13677
남편이 또 양말을 안 벗고 침대에
(1)
132
3일전
13676
남편이 또 양말을 침대 밑에 숨겼다
139
3일전
13675
남편이 사준 선풍기가 명품인 줄 몰랐어
153
4일전
추천수 多
+5
남편이 갑자기 꽃을 사왔다
(2)
+3
설 연휴 시작
(1)
+4
결혼 10주년이에요
+4
아이가 엄마 아빠 닮은 부분
(1)
+5
여름 휴가 다녀왔습니다
+5
에어컨 틀고 이불덮고 자는 남편
(1)
+2
어버이날 + 어린이날 연속이라 지갑이
(1)
+5
남편이랑 넷플릭스 취향이 너무 달라
(2)